[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올해 출시될 애플워치에는 새로운 건강 추적 기능이 탑재될 예정이다.
13일(현지시간) 모바일 매체 폰아레나에 따르면 마크 거먼 블룸버그 기자는 올가을 출시될 차세대 애플워치 시리즈 11과 애플워치 울트라 3에 고혈압 감지 기능이 탑재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애플워치는 커프로 혈압을 측정하는 일반적인 방식과는 다르게 센서를 사용하는 덜 번거로운 방법을 사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애플워치 [사진: 애플]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올해 출시될 애플워치에는 새로운 건강 추적 기능이 탑재될 예정이다.
13일(현지시간) 모바일 매체 폰아레나에 따르면 마크 거먼 블룸버그 기자는 올가을 출시될 차세대 애플워치 시리즈 11과 애플워치 울트라 3에 고혈압 감지 기능이 탑재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애플워치는 커프로 혈압을 측정하는 일반적인 방식과는 다르게 센서를 사용하는 덜 번거로운 방법을 사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이 방식은 혈압이 상승하는 순간을 감지할 때만 사용자에게 경고를 보내고, 정확한 혈압 수치는 제공하지 못할 수 있다. 또한 애플워치는 고혈압을 감지하면 기존 혈압 커프를 사용해 더 정확한 수치를 측정하도록 권장할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구형 애플워치도 고혈압 감지 기능을 지원할 가능성은 없다. 현재 소문에 따르면 새로운 애플워치 시리즈 11과 애플워치 울트라 3에만 이 기능이 탑재될 예정이며, 현재 센서가 일부 변경되는 것인지 아니면 완전히 새로운 센서 유닛이 탑재되는 것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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