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코치로 준우승→바통 받아 5위, 정경호 감독의 1년 차는 내용+결과까지 ‘대성공’…차세대 사령탑으로 ‘급부상’[SS포커스]
강원FC 정경호 감독.제공 | 한국프로축구연맹 강원FC 정경호(45) 감독은 성공적으로 K리그 무대에 안착했다. 이제 ‘다음’을 기대하게 된다. 정 감독이 이끄는 강원은 K리그1 2025시즌을 5위로 마감했다. 30일 포항 스틸러스와의 홈 최종전 전까지 6위였던 강원은 1-0 승리하며 FC서울을 끌어 내리고 극적으로 도약에 성공했다. 코리아컵 결승전에서 전
- 스포츠서울
- 2025-12-01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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