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통합' 아시아나항공 신임 대표에 송보영 대한항공 전무

연합뉴스 김보경
원문보기

'통합' 아시아나항공 신임 대표에 송보영 대한항공 전무

속보
트럼프 "푸틴, 가자 평화위원회 참여 수락"
송보영 아시아나항공 신임 대표이사(오른쪽)[대한항공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송보영 아시아나항공 신임 대표이사(오른쪽)
[대한항공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대한항공에 통합되는 아시아나항공 신임 대표이사에 송보영 대한항공 여객사업본부장(전무)이 내정됐다.

아시아나항공은 30일 임시 주주총회 공시에서 송보영 본부장을 사내이사 후보로 올리며 대표이사 내정 사실을 알렸다.

송 본부장 외 기업결합 마무리 직후 아시아나항공으로 파견됐던 조성배 자재 및 시설 부문 총괄(전무)과 강두석 인력관리본부장(전무)도 사내이사 후보에 올랐다.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는 장민 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후보로 올랐다.

아시아나항공은 내년 1월 16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신임 이사진을 선임할 계획이다.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기업결합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기업결합
[연합뉴스 자료사진]


vivid@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