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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미담 또 터졌다 "3년째 매달 장 봐서 선배에게 보내"

뉴시스 이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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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미담 또 터졌다 "3년째 매달 장 봐서 선배에게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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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혜수. (사진=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소셜미디어 캡처) 2024.12.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혜수. (사진=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소셜미디어 캡처) 2024.12.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홍진희가 MBC TV 일요 아침 드라마 '짝'(1994~1998)에 함께 출연했던 후배 배우 김혜수 관련 미담을 전했다.

홍진희는 26일 방송된 KBS 2TV 예능물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서 김혜수와 여전히 좋은 관계를 유지 중이라며 이렇게 밝혔다.

홍진희는 "김혜수가 3년 동안 한 달에 한 번 씩 장을 봐서 나한테 보내준다"며 고마워했다.

다만 "한두 번도 아니고 미안해서 그러지 마라"고 했다.

김혜수는 하지만 "이렇게 하면 한 달에 한 번이라도 안부 묻고 좋지 않냐. 걱정하지 마라. 나는 재미있다"고 답했다.

[서울=뉴시스] 홍진희. (사진 =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캡처) 2024.12.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홍진희. (사진 =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캡처) 2024.12.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홍진희가 팔을 다쳤을 때는 로봇 청소기를 선물하기도 했다.


그녀는 "(김혜수에게) 미안한 마음이 크다"고 덧붙였다.

'짝'에서 김혜수는 항공사 승무원을 연기했고, 홍진희는 그녀의 직속 상사 역을 맡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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