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산업 디자이너 사랑 셰스(Sarang Sheth)가 얀코 디자인(Yanko Design) 매거진에 공개한 낫싱(Nothing) 폴더블폰 콘셉트 렌더링 '낫싱 폴드원'(Nothing Fold (1)을 13일(현지시간) IT 매체 폰아레나가 살펴봤다.
런던에 본사를 둔 낫싱은 폰원(Phone(1))과 폰투(Phone(2))를 통해 아이코닉한 디자인 언어를 선보인 바 있다. 매체는 이번 렌더링을 통해 낫싱의 폴더블 기기가 기술 업계에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고 평가했다.
이번 콘셉트 폴더블폰은 6.5인치 외부 화면과 8.37인치 대형 내부 디스플레이를 갖추고 있으며, 부팅 시 '1'을 표시하며 뒷면의 글리프 인터페이스가 특징이다.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산업 디자이너 사랑 셰스(Sarang Sheth)가 얀코 디자인(Yanko Design) 매거진에 공개한 낫싱(Nothing) 폴더블폰 콘셉트 렌더링 '낫싱 폴드원'(Nothing Fold (1)을 13일(현지시간) IT 매체 폰아레나가 살펴봤다.
런던에 본사를 둔 낫싱은 폰원(Phone(1))과 폰투(Phone(2))를 통해 아이코닉한 디자인 언어를 선보인 바 있다. 매체는 이번 렌더링을 통해 낫싱의 폴더블 기기가 기술 업계에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고 평가했다.
이번 콘셉트 폴더블폰은 6.5인치 외부 화면과 8.37인치 대형 내부 디스플레이를 갖추고 있으며, 부팅 시 '1'을 표시하며 뒷면의 글리프 인터페이스가 특징이다.
낫싱의 폴더블폰은 3개의 메인 후면 카메라와 전면의 2개 카메라 등 총 5개의 카메라가 탑재됐다. 칩셋은 미디어텍의 디멘시티 9400 5G 칩으로 구동된다. 5500밀리암페어(mAh) 배터리의 폴더블폰은 미니멀한 OS 3를 통해 원활하고 효율적인 기능을 제공한다.
프리미엄한 느낌의 투명 뒷면, 무선 충전 코일, 친환경 소재를 채택한 이 폴더블 스마트폰은 열었을 때 6.3mm, 닫았을 때 14mm의 얇은 두께로 휴대성을 높이며 내구성이 뛰어난 금속과 유리 구조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한편 지난해까지만 해도 칼 페이 낫싱 최고경영자(CEO)는 폴더블폰을 개발한다는 소문과 관련해 부정적인 입장을 내놓은 바 있다. 당시 그는 폴더블 스마트폰은 소비자 수요가 제한적인 틈새 제품이라고 주장하며 "폴더블 시장에 '조만간' 진출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Copyright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