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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내란수괴 윤석열 1초라도 빨리 탄핵하자, 즉각 구속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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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내란수괴 윤석열 1초라도 빨리 탄핵하자, 즉각 구속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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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에 “함께 구속되기 싫으면 탄핵 입장 밝혀라”
허은아 개혁신당 대표가 지난 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개혁신당 최고위원-당협위원장 연석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개혁신당 제공

허은아 개혁신당 대표가 지난 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개혁신당 최고위원-당협위원장 연석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개혁신당 제공


개혁신당은 6일 윤석열 대통령을 ‘내란수괴 윤석열’로 규정하며 “탄핵 뿐 아니라 즉각 구속수감할 대상”이라고 밝혔다.

개혁신당은 이날 긴급최고위에서 2가지를 결정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개혁신당은 “국가적 위기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1초라도 빨리 대통령 윤석열을 끌어내릴 것을 국회의장과 300명 국회의원 모두에게 다시 호소한다”고도 했다.

개혁신당은 “내란에 협조한 제2의 하나회 ‘충암회’ 일망타진을 촉구한다”며 “방첩사령관, 수방사령관, 특전사령관을 등 계엄수족 3인방을 즉각 직무정지하고 구속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개혁신당은 국민의힘 의원들을 향해 “내란 공범으로 윤석열과 함께 구속되길 바라지 않으신다면 즉시 탄핵 입장을 밝히라”며 “침몰하는 배, 난파선, 국민의힘에서 지금 탈출하라”고 촉구했다. 개혁신당은 그러면서 “또한번 국민이 거리로 쏟아져나와 엄동설한에 촛불을 들게 만들어선 안된다”며 “정치가 해결하자. 1초라도 빨리 탄핵합시다”라고 밝혔다.

조미덥 기자 zorro@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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