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최근 차세대 애플 아이폰17 프로에 티타늄 대신 알루미늄 프레임이 적용될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이에 한 중국 IT팁스터가 반박했다고 2일(현지시간) 모바일 매체 폰아레나가 전했다.
IT 팁스터 인스턴트디지털(Instant Digital)은 웨이보에서 아이폰17 프로에 티타늄 디자인이 계속 적용될 것이며, 애플이 알루미늄 사용은 배제했다고 밝혔다. 이 정보의 근거는 불분명하나, 인스턴트디지털은 애플이 2년 동안 티타늄의 장점을 선보였다가 다른 소재로 전환하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앞서 애플은 프로 모델에 스테인리스 스틸을 사용했으나 일반 및 SE 모델에는 알루미늄을 사용했다. 스테인리스 스틸은 알루미늄보다 강도가 높고 가격도 비싸다. 따라서 알루미늄으로의 전환은 일부 고객에게는 다운그레이드로 간주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실제로 애플은 아이폰15 프로와 아이폰16 프로의 보도 자료에서 티타늄을 반복적으로 언급하며 고강도, 경량 등의 특성에 대해 강조한 바 있다. 또한 휴대폰에 사용한 티타늄 합급이 항공 우주 등급이라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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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타늄 소재로 만들어진 아이폰15 프로 시리즈 [사진: 애플]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최근 차세대 애플 아이폰17 프로에 티타늄 대신 알루미늄 프레임이 적용될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이에 한 중국 IT팁스터가 반박했다고 2일(현지시간) 모바일 매체 폰아레나가 전했다.
IT 팁스터 인스턴트디지털(Instant Digital)은 웨이보에서 아이폰17 프로에 티타늄 디자인이 계속 적용될 것이며, 애플이 알루미늄 사용은 배제했다고 밝혔다. 이 정보의 근거는 불분명하나, 인스턴트디지털은 애플이 2년 동안 티타늄의 장점을 선보였다가 다른 소재로 전환하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앞서 애플은 프로 모델에 스테인리스 스틸을 사용했으나 일반 및 SE 모델에는 알루미늄을 사용했다. 스테인리스 스틸은 알루미늄보다 강도가 높고 가격도 비싸다. 따라서 알루미늄으로의 전환은 일부 고객에게는 다운그레이드로 간주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실제로 애플은 아이폰15 프로와 아이폰16 프로의 보도 자료에서 티타늄을 반복적으로 언급하며 고강도, 경량 등의 특성에 대해 강조한 바 있다. 또한 휴대폰에 사용한 티타늄 합급이 항공 우주 등급이라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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