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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리얼미, 차세대 스마트폰에 8000mAh 배터리 탑재설 '솔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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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리얼미, 차세대 스마트폰에 8000mAh 배터리 탑재설 '솔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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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리포터]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리얼미의 차세대 스마트폰 배터리가 8000mAh에 달할 것이라는 소문이 전해졌다. [사진: 리얼미]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리얼미의 차세대 스마트폰 배터리가 8000mAh에 달할 것이라는 소문이 전해졌다. [사진: 리얼미]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리얼미의 차세대 스마트폰 배터리가 8000mAh에 달할 것이라는 소문이 전해졌다.

1일(현지시간)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리얼미의 다음 세대는 8000mAh 용량 배터리를 탑재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미국과 영국, 호주에서는 해당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가능성이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

제보자 디지털 챗 스테이션(Digital Chat Station)은 웨이보를 통해 차세대 플래그십 배터리에 대한 연구를 실제로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소문의 주인공은 2025년 출시될 예정인 '리얼미 GT 8 Pro'가 될 것으로 추측된다. 유출된 정보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7000mAh, 7500mAh 또는 8000mAH 배터리를 탑재할 가능성이 있다. 다만 용량이 높을수록 충전 속도가 느려지고 배터리가 완전히 충전되는 데 더 오랜 시간이 걸린다.

최종 결정은 아직 내려지지 않았지만, 8000mAh 배터리의 가능성은 흥미롭다고 매체는 전했다. 앞서 2만2000mAh 배터리를 탑재한 스마트폰도 있었지만 이는 일상적으로 사용하기에는 적합하지 않았다.

리얼미가 8000mAh 배터리를 선택한다면 이는 날렵한 디자인을 유지하는 소비자 폰 중에서 가장 큰 용량이 될 예정이다. 현재 애플 아이폰16이 3561mAh, 삼성 갤럭시 S24가 4000mAh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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