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량이 올해 크게 반등했으나 애플의 성장세가 아쉽다고 27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이 보도했다.
시장조사기관 IDC에 따르면 올해 전 세계 스마트폰 출하량은 6.2% 성장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아이폰 판매량은 0.4%에 그칠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스마트폰 시장 성장의 대부분은 억눌린 수요와 스마트폰 보급률이 낮은 지역에서 발생했다고 IDC는 밝혔다.
반면 안드로이드의 예상 성장률은 7.6%를 기록했다. IDC는 이에 대해 "인공지능(AI) 폰이나 폴더블폰이 아닌 안드로이드 공급업체들의 저가형 디바이스가 시장에 활력을 제공했다"라고 분석했다.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량이 올해 크게 반등했으나 애플의 성장세가 아쉽다고 27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이 보도했다.
시장조사기관 IDC에 따르면 올해 전 세계 스마트폰 출하량은 6.2% 성장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아이폰 판매량은 0.4%에 그칠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스마트폰 시장 성장의 대부분은 억눌린 수요와 스마트폰 보급률이 낮은 지역에서 발생했다고 IDC는 밝혔다.
반면 안드로이드의 예상 성장률은 7.6%를 기록했다. IDC는 이에 대해 "인공지능(AI) 폰이나 폴더블폰이 아닌 안드로이드 공급업체들의 저가형 디바이스가 시장에 활력을 제공했다"라고 분석했다.
그러면서도 IDC는 향후 몇 년 동안 AI 기능 강화와 폴더블폰이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성장을 이끌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은 코로나19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데, 이는 업그레이드 주기의 장기화, 선진국의 시장 포화, 중고 스마트폰 거래의 증가 등이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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