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헤럴드경제 언론사 이미지

최대호 FC 안양구단주 “오늘은 우리 모두의 염원이 이루어진 역사적인 날”…K리그1 승격

헤럴드경제 박정규
원문보기

최대호 FC 안양구단주 “오늘은 우리 모두의 염원이 이루어진 역사적인 날”…K리그1 승격

속보
코요태 신지, 7세 연하 가수 문원과 5월 결혼 발표
[헤럴드경제(안양)=박정규 기자]FC 안양이 K리그1 로 승격됐다. 선수들은 경기가 끝난 뒤 모두 최대호 구단주(시장)을 축구장 하늘에 헹가래 쳤다.

[헤럴드경제(안양)=박정규 기자]FC 안양이 K리그1 로 승격됐다. 선수들은 경기가 끝난 뒤 모두 최대호 구단주(시장)을 축구장 하늘에 헹가래 쳤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꿈이 이루어졌다. 이제 다시 더 큰 꿈을 향해 나간다〉

안양시민 여러분, 그리고 FC안양 팬 여러분! 오늘은 우리 모두의 염원이 이루어진 역사적인 날입니다”고 했다.

최 시장은 “2013년부터 K리그2에서 치열한 경쟁을 이어온 FC안양이 드디어 첫 K리그2 우승과 함께 창단 이후 최초로 K리그1 승격이라는 위대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 자랑스러운 순간은 선수들의 피땀 어린 노력과 팬 여러분의 변함없는 응원이 함께 이룬 결과입니다”고 했다.

이어 경기 하나하나에 쏟은 열정과 끈기가 FC안양을 이 자리로 이끌었으며, 안양 시민들의 열렬한 성원이 큰 힘이 되어주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K리그1 무대에서 새로운 도전을 맞이하게 됩니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FC안양이 더욱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지속적인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안양시도 구단과 함께하는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FC안양의 밝은 미래를 위해 함께하겠습니다”고 덧붙였다.

fob140@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경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