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판 강백호' SK 슈퍼루키 에디 다니엘. 이세범 감독이 '게으른 천재'를 각성시켰다.
사진제공=KBL 사진제공=KBL 서울 SK 괴물 루키 에디 다니엘은 농구 명문 용산고를 나왔다. 용산고에는 프로 지도자로서 잔뼈가 굵은 이세범 감독이 있다. 원주 DB에서 2009년부터 무려 8년간 코치직을 맡은 그는 탄탄한 수비 농구 시스템을 구축했다. 고교 무대로 자리를 옮긴 그는 용산고를 부동의 전국 최강으로 올려놓았다. 그는 탄탄한 기본기를 중시하고
- 스포츠조선
- 2026-01-26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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