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충북교육청, 딥페이크 성착취물 피해 신고 전화 상시 운영

연합뉴스 윤우용
원문보기

충북교육청, 딥페이크 성착취물 피해 신고 전화 상시 운영

속보
정청래 "조국혁신당, 우리와 합칩시다"…합당 제안
충북도교육청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충북도교육청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청주=연합뉴스) 윤우용 기자 = 충북도교육청은 딥페이크 성착취물 피해 신고 및 상담 전화(1899-9003)를 상시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이 전화로 상담·치료기관도 연계할 예정이다.

피해 영상물 삭제, 차단 방법 등도 안내할 계획이다.

또 이달 14∼25일 '딥페이크 성범죄 예방 특별 홍보 주간'을 운영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딥페이크 성착취물을 차단하고자 전국 시도 교육청 가운데 처음으로 상담 전용 안심 번호를 운영한다"고 말했다.

ywy@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