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특별시 수돗물평가위원회는 8일 오후 2시 한국언론진흥재단 프레스센터에서 '서울의 수돗물 아리수의 미래'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연다. 이창하 서울대 교수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정수장의 미래를, 안윤주 건국대 교수가 미세 플라스틱의 유해성을 주제로 발표한다. 또 맹승규 먹는물네트워크 정책위원장이 염소 소독 시스템 개선 방안을 발표한다. 서울시 수돗물평가위는 수질 전문가, 시민·환경단체, 시의원 등으로 구성된 단체로 상수도 수질관리에 대한 자문 역할을 맡는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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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수돗물평가위원회 '아리수의 미래' 심포지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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