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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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여정이 아카데미상 수상한 3년 전 자신의 운세가 좋지 않았다고 밝혔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윤여정과 김초희 감독이 함께하는 '방송 최초 공개하는 윤여정×최화정 30년 친구 찐토크 (윤여정 가방속)'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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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윤여정은 96세에 소울 메이트를 만날 것이라는 미래 점괘를 받았다고 언급했고 최화정과 김 감독은 "선생님이 아카데미상 받을 거라는 점괘를 낸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오히려 그해에 죽을 거라고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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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정은 배우 이병헌과 출연한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 촬영 비하인드를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내가 제일 연기 못한 작품"이라면서 "이병헌도 끈질긴 애더라. 이병헌이랑 편의점에서 콜라 먹는 장면이 있었는데 이병헌이 한 번만 더 가자길래 내가 '왜, 너 뭐 이걸로 아카데미 갈 거가?' 그랬다. 나중에 병헌이한테 문자가 왔다. 아카데미 타고 나서. '선생님 나보고 아카데미 갈 거냐더니 선생님이 타셨네요' 그러더라"라고 말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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