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 인 코리아’ 야쿠자 변신한 원지안 “많이 배웠어요”…종영 소감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를 통해 연기 변신에 성공한 배우 원지안이 시즌1 종영을 맞아 소감을 전했다. 원지안은 15일 소속사를 통해 “‘메이드 인 코리아’라는 의미 있는 작품에 함께 참여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역할에 도전할 수 있어서 감사했다”고 밝혔다. 이어 “훌륭한 감독님, 선배님, 스태프 분들
- 세계일보
- 2026-01-15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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