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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자숙' 지수, 공백기 털고 의사 가운 입었다…영어까지 유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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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자숙' 지수, 공백기 털고 의사 가운 입었다…영어까지 유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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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尹 허위 언론홍보 혐의는 범죄 증명 안 돼"
[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지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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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학교폭력 논란으로 자숙에 들어간 뒤 군 복무까지 마쳤던 배우 지수가 근황을 전했다.

지수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r. Kim! Let’s go till the end!!"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서 지수는 필리핀의 한 드라마에서 의사로 변신한 모습. 그는 상대 배우와 합을 맞추며 유창하게 영어 대사도 쏟아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지수는 왕성한 활동을 하던 중 2021년 3월, 학폭 논란이 불거져 연기 생활에 제동이 걸렸다. 이후 소속사였던 키이스트와도 계약을 종료하고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그러나 지수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지수로드'를 통해 "지난 4년 동안 많은 일이 있었다"면서 "군대도 다녀왔고, 저한테 있었던 안 좋은 이슈들을 얘기했던 친구들과 오해도 풀게 됐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단편영화도 만들어 보고 싶고 이렇게 유튜브 촬영도 하나의 재미있는 일"이라며 "쉬는 동안 영어 공부를 많이 했다. 글로벌 작품을 해보고 싶다. 기회가 된다면 영어로 할 수 있는 영어 연기에 도전하고 싶다"고 말해 이목을 끈 바 있다.
사진=지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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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