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의 고백 "그래도 예뻐해주셨으면…SNS 논란 억울해도 받아들여야"[인터뷰③]
'프로젝트Y' 한소희가 SNS 설화조차도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그래도 예뻐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고백했다. 한소희는 영화 '프로젝트 Y'(감독 이환) 개봉을 앞둔 16일 오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한소희)과 도경(전
- 스포티비뉴스
- 2026-01-16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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