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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대통령실 "25학년도 의대정원 조정 불가…26년도 유연한 입장"

뉴스1 김정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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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대통령실 "25학년도 의대정원 조정 불가…26년도 유연한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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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당명 개정 추진…당심 비율, 지역·대상 따라 조정"
[자료사진] 용산 대통령실 청사

[자료사진] 용산 대통령실 청사


jr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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