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한겨레 언론사 이미지

“어업안정자금 달라”…강원 동해안 지자체, 정부에 일 오염수 지원 요청

한겨레
원문보기

“어업안정자금 달라”…강원 동해안 지자체, 정부에 일 오염수 지원 요청

속보
여야, 이혜훈 인사청문 23일 개최 잠정 합의
동해안 자치단체들이 일본 원전 오염수 방류에 따른 어업인 경영 안정자금 지원 등을 정부와 국회, 강원도 등에 건의했다. 속초시 제공

동해안 자치단체들이 일본 원전 오염수 방류에 따른 어업인 경영 안정자금 지원 등을 정부와 국회, 강원도 등에 건의했다. 속초시 제공


동해안 자치단체들이 일본 원전 오염수 방류에 따른 어업인 경영 안정자금 지원 등을 정부와 국회, 강원특별자치도 등에 건의했다.



삼척·동해·강릉·양양·속초·고성 등 강원 동해안권 상생발전협의회는 ‘일본 원전 오염수 방류 대비 어업인 영어 안정자금 지원 확대’와 ‘해안 침식 연안 정비 사업 100억원 이상 국가 시행’ 등과 관련한 공동 건의문을 채택해 국회, 기획재정부, 해양수산부, 강원특별자치도 등에 지원을 요청했다고 18일 밝혔다.



일본 원전 오염수 관련 피해 지원 요청은 어업인 대출 이자 발생액의 이차 보전 지원 한도를 20%에서 30%로 확대하는 것과 연근해 어선 대상 어업인 경영 안정자금(연 1.8%, 최대 3천만원까지 대출) 등을 지원하는 것이 뼈대다.



오윤주 기자 sting@hani.co.kr



▶▶권력에 타협하지 않는 언론, 한겨레 [후원하기]

▶▶한겨레 뉴스레터 모아보기

▶▶행운을 높이는 오늘의 운세, 타로, 메뉴 추천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