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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대, 이혼 6년 만에 재혼 언급 "딸이 어떻게 생각할까"('미우새')

스포티비뉴스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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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대, 이혼 6년 만에 재혼 언급 "딸이 어떻게 생각할까"('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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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강효진 기자] 국가대표 배드민턴 선수 출신 이용대가 재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이용대는 1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예고 영상에 등장해 재혼에 대해 질문을 받았다.

이용대는 "빨리 재혼을 하든지 안정적인 가정을 꾸려야겠다"며 "나한테 아이가 있지 않나. 딸이 내가 만나는 사람을 어떻게 생각할까"라고 밝혔다.

이어 이용대가 집에 들어서자 누군가 "오빠"라고 불러 이용대가 새롭게 연애 중인 상대가 출연하는 것이 아닌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용대는 배우 변수미와 6년 열애 끝에 2017년 2월 결혼했다. 그해 4월 첫 딸을 품에 안았지만, 2018년 12월 이혼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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