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영이 아빠 아닌 사장님"…박신혜, 최원영과 12년 만에 '증권가 재회'
배우 박신혜와 최원영이 12년 만에 다시 한 작품에서 호흡을 맞춰 눈길을 끈다. 박신혜는 2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상속자들 이후로 12년 만에 만난 여전히 멋지신 원영 선배님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어 ‘#찬영이아빠아니고 #강명휘사장님’이라는 해시태그로 드라마 속 배역을 언급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두 배우가 환하게 웃으며 포즈
- 세계일보
- 2026-01-27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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