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방송화면 캡처 |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오미연이 1년 만에 회춘해 등장했다.
28일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배우 오미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방송화면 캡처 |
70세의 배우 오미연은 최근 몸무게에 대해 "62kg까지 쪘다가 53kg까지 뺐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1년 만에 무려 9kg을 감량했다고 밝혔고, 이에 MC 현영은 "피부톤, 팔뚝이 30대 같다. 예쁘게 빠졌다"라고 감탄했다.
패널 신승환은 비법을 전수해달라고 부탁했고, 오미연은 "의사 선생님 말씀을 잘 들었다. 물을 많이 마시고 소금 차를 마셨다"라면서 매일 2시간 반 운동을 했다고 밝혔다.
한편 ‘퍼펙트 라이프’는 스타의 일상을 관찰해, 따라 해도 좋을 '굿 시그널'과 조심해야 할 '배드 시그널'을 찾아서 라이프 스타일 전문가 군단이 특급 솔루션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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