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추석을 앞두고 영등포 사랑상품권 80억원 어치를 5% 할인된 가격으로 발행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발행일은 오는 9월 3일 오후 4시로 서울페이 플러스(서울Pay+) 앱에서 상품권을 구매할 수 있다.
구매 금액은 1인당 월 50만원이며 상품권 액면가에서 5%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다.
발행일은 오는 9월 3일 오후 4시로 서울페이 플러스(서울Pay+) 앱에서 상품권을 구매할 수 있다.
구매 금액은 1인당 월 50만원이며 상품권 액면가에서 5%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다.
구매일로부터 5년 이내에 사용하면 되고 사용하지 않았다면 전액 환불 가능하다. 일부만 썼다면 60% 이상 쓴 경우 잔액을 돌려받을 수 있다.
영등포 사랑상품권은 음식점, 카페, 미용실 등 총 1만2천700곳의 가맹점에서 쓸 수 있다.
구는 발행 당일 상품권을 구매하지 못한 이들을 위해 구민의 날 기념주간(9월 23∼29일)에 2차 발행을 검토하고 있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소비 진작과 골목상권에 버팀목이 되는 영등포 사랑상품권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인사말하는 최호권 영등포구청장 |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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