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1) 김영운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는 20일 경기 수원시 장안구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응급실에서 간호사가 코호트 격리구역을 정리하고 있다. 2024.8.20/뉴스1kkyu6103@news1.kr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