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이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소원택시, 오인혜 베드신 얼마나 야하길래?…예고편만 봐도 '화끈'

이투데이
원문보기

소원택시, 오인혜 베드신 얼마나 야하길래?…예고편만 봐도 '화끈'

속보
김용현 "거대야당 패악질이 국헌문란…尹, 경종 위해 비상계엄 선포"
소원택시, 오인혜


영화 '소원택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배우 오인혜와 장성원의 파격 베드신은 영화 개봉 전부터 큰 화제를 뿌리고 있다.

영화 ‘소원택시’ 제작사인 마부엔터테인먼트는 베드신을 앞두고 미묘한 감정을 드러낸 오인혜와 장성원의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오인혜와 파격적인 베드신을 펼친 남자 배우 장성원은 가수 겸 배우로 유명한 장나라의 친오빠로 오인혜와 장성원은 파격적인 베드신을 연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 '소원택시'는 찌질한 택시기사 인만(장성원)과 삶에 찌들어 자살하려는 초희(오인혜), 혜리(한소영), 지은(김선영) 등 4명 사이에 벌어지는 해프닝을 담은 19금 섹시 코미디 영화다.

영화 '소원택시' 예고편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원택시 예고 영상 만으로도 대단하다" "소원택시, 정말 파격적이다" '소원택시, 언제 개봉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투데이/온라인뉴스팀 기자(online@etoday.co.kr)]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e스타뉴스

Copyrightⓒ이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