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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박진영 "조 단위 방시혁에 비하면 나는 완전 서민"

헤럴드경제 원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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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박진영 "조 단위 방시혁에 비하면 나는 완전 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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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박진영이 방시혁과 자신이 보유한 주식 평가액에 대해 입을 열었다.

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골든 싱어즈" 특집에 박진영, 김범수, 김완선, 박미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진영은 다소 무난한 스타일에 대해 “오늘은 토크에 집중하려고 한다. 시혁이랑 출연했을 때 너무 목걸이에 관심이 많아서”라며 ‘유퀴즈’를 언급했다.

유세윤은 “장발은 못 이기겠다. 너무 세다”라며 김범수의 스타일을 지적했다. 이에 김구라 역시 “한 3초 간 눈이 머무르게 된다”라고 공감했다.

박진영은 ‘유퀴즈’에 방시혁과 함께 출연했더니 신곡 홍보나 연말 콘서트 홍보를 할 수 있는 분위기가 아니었다고 털어놨다. 김구라는 “주식 평가액에 관심이 많더라”라면서 다시 질문해 웃음을 안겼다.

박진영은 방시혁의 주식 평가액이 조 단위라고 언급한 뒤 “시혁이에 비하면 완전 서민이다”라고 겸손하게 답했다. 이에 김범수는 “저희는 홈리스다”라고 끼어들어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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