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세' 박서준, 외모 지적 받았다…"취향은 다양하니까, 신경 안 써" ('경도를') [인터뷰③]
배우 박서준(37)이 외모 지적을 받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에 출연한 배우 박서준을 만났다. '경도를 기다리며'는 두 번의 연애를 하고 헤어진 이경도(박서준 분)와 서지우(원지안 분)가 불륜 스캔들 기사를 보도한 기자와 스캔들 주인공의 아내로 재회해 연애하는 로맨스 드라마다. 극
- 텐아시아
- 2026-01-18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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