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
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서는 손범수, 진양혜 부부가 동반 출연했다.
손범수는 "진양혜가 93년 1월 1일에 입사했다. 내가 신입 교육을 맡았는데 (진양혜가) 눈에 띄었다. 말과 행동을 지켜보면서 좋아졌다. 신입 아나운서 환영회 때 이 사람이 '홍콩아가씨'를 불렀다. 팔을 쫙 드는데 그때 내 마음에 들어왔다. 그 당시 170cm에 48kg이었다. 굉장히 늘씬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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