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출신 정신우 셰프, 암투병 끝에 별세⋯향년 58세
배우 출신 정신우(본명 정대열) 셰프가 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18일 강지영 세계 음식문화 평론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신우 셰프가 오늘 새벽에 하늘나라로 갔다”라며 비보를 전했다. 향년 58세. 강지영 평론가는 “정 셰프는 MBC 공채 연기자로 활동하다 음식업계로 발을 디딘 지 25년이 됐다”라며 “흉선암 선고를 받고 12년간 힘들게 투병
- 이투데이
- 2026-01-18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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