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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트라이프' 김성희 "남편에 20년 동안 서운했다…기대는 허상"

헤럴드경제 원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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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트라이프' 김성희 "남편에 20년 동안 서운했다…기대는 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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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방송화면 캡처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성희가 남편과 결혼 생활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6일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배우 김성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오지호는 김성희에 남편에게 서운한 게 많은 것 같다고 조심스럽게 물었고, 이에 김성희는 "20년 동안 서운했고 요즘은 안 서운하다"라고 입을 땠다. 그는 “처음에는 기대를 갖고 결혼했지만 그 기대는 허상이구나 생각이 들더라”라면서 한때 피폐했던 마음을 고백했다.

이어 타인으로부터 외로움을 채우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를 바라보게 됐다며 “50세가 넘어서 깨달았다”라고 해탈한 경지를 보였다.

한편 ‘퍼펙트 라이프’는 스타의 일상을 관찰해, 따라 해도 좋을 '굿 시그널'과 조심해야 할 '배드 시그널'을 찾아서 라이프 스타일 전문가 군단이 특급 솔루션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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