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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쇼' 빽가 "중고거래 헬맷 쓰고 나가..연예인이라 깎아달라 할까봐"

헤럴드경제 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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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쇼' 빽가 "중고거래 헬맷 쓰고 나가..연예인이라 깎아달라 할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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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빽가가 중고거래 경험담을 밝혔다.

6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모델 이현이와 가수 빽가가 '소신발언' 코너에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중고거래 이야기가 나오자 이현이는 "육아용품 많이 한다"며 "집앞에 둔다던지 경비실에 둔다든지 택배로 보내고 이런 식으로 한다"고 밝혔다.

빽가도 "저는 항상 헬맷을 쓰고 나간다. 다들 모른다. 풀헬맷을 쓰고 나가는데 제가 누군지는 모르잖냐"며 "아는 건 상관 없지만 또 연예인이고 돈많은데 깎아달라고 할까봐"라고 털어퇐다.

이어 빽가는 "한번은 바이크를 팔러 나갔다. 어차피 헬맷 쓰는데 이걸 사러 오신 분이 한바퀴 타봐야하잖냐. 타보겠다고 하셔서 알겠다고 저도 모르게 헬맷을 벗어준 것"이라며 "'빽가씨!' 하더라. 저도 모르게 걸렸다. 깎아줬다"는 에피소드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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