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
블랙핑크 제니가 미모의 민낯을 인증해 화제다.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는 6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알 수 없는 딸기 셀카 두 장"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귀여운 사과머리 헤어스타일을 한 채 딸기를 손에 들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제니는 민낯에도 굴욕이 없는 화려한 미모를 자랑, 팬들의 감탄사를 절로 자아냈다.
한편 블랙핑크는 최근 영국 버킹엄궁에서 열린 국빈 만찬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영부인 김건희 여사를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이후 대영제국 훈장(MBE) 명예 회원으로 선정됐다. 또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 여부를 두고 논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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