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현지시간) 미국 CNN 등 외신은 조 바이든(81) 미국 대통령이 코로나 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증상은 가벼운 것으로 전해졌다. 민수정 기자 crystal@mt.co.kr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