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과거 큰 인기를 끌었던 '로스트' 전 시즌을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넷플릭스에서 다시 만나볼 수 있다고 1일(현지시간) 연예매체 버라이어티가 전했다.
14년 전 TV 방영을 마친 초자연적 드라마 '로스트'의 여섯 시즌이 미국 넷플릭스에 상륙했다. '로스트'는 2004년부터 2010년까지 ABC에서 6시즌 동안 방영된 작품으로, 드라마 시리즈 부문에서 에미상과 골든 글로브상을 비롯한 수많은 상을 휩쓸었다.
작품은 시드니와 로스앤젤레스 사이를 비행하던 항공기 815편이 불의의 사고로 태평양의 무인도에 불시착하면서 그곳에 고립된 사람들의 생존기를 그린 서바이벌 드라마다. 각종 다양한 직업을 가진 48명의 생존자들이 살아남고 구조 받기 위해서 정체불명의 섬에서 탈출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과거 큰 인기를 끌었던 '로스트' 전 시즌을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넷플릭스에서 다시 만나볼 수 있다고 1일(현지시간) 연예매체 버라이어티가 전했다.
14년 전 TV 방영을 마친 초자연적 드라마 '로스트'의 여섯 시즌이 미국 넷플릭스에 상륙했다. '로스트'는 2004년부터 2010년까지 ABC에서 6시즌 동안 방영된 작품으로, 드라마 시리즈 부문에서 에미상과 골든 글로브상을 비롯한 수많은 상을 휩쓸었다.
작품은 시드니와 로스앤젤레스 사이를 비행하던 항공기 815편이 불의의 사고로 태평양의 무인도에 불시착하면서 그곳에 고립된 사람들의 생존기를 그린 서바이벌 드라마다. 각종 다양한 직업을 가진 48명의 생존자들이 살아남고 구조 받기 위해서 정체불명의 섬에서 탈출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해당 작품은 J. J. 에이브럼스가 메가폰을 잡아 화제가 됐으며 매튜 폭스(잭 셰퍼드 역), 에반젤린 릴리(케이트 오스틴 역), 테리 오퀸(존 로크 역), 조쉬 할로웨이(제임스 '소이어' 포드 역), 김윤진(권선화 역) 등이 열연을 펼쳤다.
앞서 넷플릭스는 자사 소셜미디어(SNS)에 '4 8 15 16 23 42'라는 숫자를 게시하며 '로스트'의 복귀를 예고했다. 이는 '로스트'의 등장인물 '휴고 헐리 레이스'가 복권에 당첨되기 위해 선택한 6개 숫자로 각각 베릴륨, 산소, 인, 황, 바나듐, 몰리브덴의 원자 번호를 나타낸다. 그러나 이 숫자들은 나쁜 징조가 되어 추락 생존자들을 따라다니며 시리즈 내내 여러 차례 나타난 바 있다.
국내에서는 디즈니플러스(+)에서 로스트를 만날 수 있다.
<저작권자 Copyright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