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성대결절까지 왔는데…"매일 발성 연습, 쇳소리 나기도"[인터뷰①]
넷플릭스 배우 김선호가 매일 발성 연습을 하고 있다. 22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김선호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장은 김선호가 취재진을 위해 선물로 준비한 오징어 냄새로 가득했다. 김선호는 tvN '갯마을 차차차' 당시 맛있게 먹었다던 가게의 오징어를 포장해서 손편지와 함께 취재진에 마음을 나눴다.
- 텐아시아
- 2026-01-23 16:3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