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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0 (토)

'헐크' 강동궁, 3년 만에 우승...17살 김영원, 졌지만 잘 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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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프로당구 시즌 첫 대회에서 '헐크' 강동궁 선수가 PBA 통산 3승을 달성했습니다.

PBA 1부 투어에 올라와 첫 대회부터 결승에 올라온 17살 김영원 선수의 파이팅도 눈부셨습니다.

김동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강동궁의 챔피언십 포인트!

뒤돌리기 득점이 성공하며 PBA 투어 통산 3승째를 달성합니다.

지난 2021-22 시즌 개막전 이후 무려 3년 만의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