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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1 (일)

켈리, 아쉽게 놓친 '퍼펙트'...1피안타 완봉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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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프로야구에서 안타도, 사사구도 한 개도 내주지 않고 9이닝을 책임지는 '퍼펙트 게임'

43년 역사에서 한 번도 없었는데요.

LG의 켈리가 퍼펙트 게임을 눈앞에 두고, 안타 1개를 맞았습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켈리는 1회부터 8회까지 삼성 24명의 타자에게 한 번도 1루를 허용하지 않았습니다.

팬들의 기립박수를 받으며 9회를 맞은 켈리.

그러나, 첫 타자 윤정빈이 프로야구 43년 역사에서 처음 나올 뻔했던 퍼펙트 게임을 지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