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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3 (화)

'불혹의 비보이' 김홍열, 파리올림픽에서 화려한 피날레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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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비보이 전설' 홍텐 김홍열이 파리올림픽 본선 출전을 확정하고 귀국했습니다.

한국 나이로 40살, 국가대표로서 마지막 무대가 될지 모를 파리에서 김홍열은 화려한 피날레를 다짐했습니다.

양시창 기자입니다.

[기자]
김홍열, 댄서 명 홍텐이 공항 입국장에 모습을 드러냅니다.

축하 꽃다발을 목에 걸고 응원 나온 동료와 팬들을 향해 특유의 익살스러운 웃음을 지어 보입니다.

홍텐! 홍텐! 홍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