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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토)

뉴진스, 칼부림 예고 글에 어도어 측 "경찰 수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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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걸그룹 뉴진스를 향한 칼부림 예고된 가운데 어도어 측이 입장을 밝혔다/제공=어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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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걸그룹 뉴진스를 향한 칼부림 예고된 가운데 어도어 측이 아티스트 보호를 위한 대책을 준비하겠다고 알렸다.

어도어는 25일 "현재 당사는 일본 공연기획사와 강화된 안전 대비책을 준비 중이다. 한국에서는 경찰 수사 중이며 당사는 수사에 적극 협조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뉴진스 콘서트 열면 쓰려고 샀어"라는 제목과 함께 게재됐다. 해당 글쓴이는 '일식도' 사진과 함께 "뉴진스 벤에서 내리면 한 대씩 놔주려고"라고 덧붙였다.

논란이 된 사진은 쇼핑몰의 제품인 사진으로 파악됐으며 뉴진스 팬들은 경찰에 신고 하면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뉴진스의 안전을 당부하는 글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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