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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4 (수)

'선업튀' 김혜윤, 푸켓서 만난 전 남친…송건희와 데칼코마니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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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김혜윤이 송건희와 데칼코마니 사진을 인증했다.

23일 김혜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9년과 2024년 송건희와 함께 찍은. 비슷한 구도의 두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두 사람은 '스카이 캐슬'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당시에도 드라마 종영 이후 푸켓으로 포상휴가를 다녀왔다.

조이뉴스24

김혜윤 [사진=김혜윤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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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 [사진=김혜윤 인스타그램 ]



그리고 올해, 두 사람은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또 한번 푸켓으로 향했다. 극중 김혜윤과 송건희는 변우석과 미묘한 삼각관계를 형성한 바 있다.

앞서 송건희는 유튜브 채널에서 "혜윤 누나와 같이 푸켓을 갔던 적이 있다"며 "이번에는 또 어떤 추억들이 생길까 기대되고 마사지를 좋아하기 때문에 1일 1 마사지를 받을 예정"고 밝혀 기대를 모았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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