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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 (월)

"죄송합니다" 나인우, 뉴진스 다니엘 언급 후 '급 사과' (1박 2일)[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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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나인우가 뉴진스의 다니엘을 언급했다가 급 사과를 했다.

23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연정훈, 김종민, 문세윤, 딘딘, 나인우, 유선호의 전북 군산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제한시간 안에 미션장소인 군산에서 가장 오래된 중식집에 도착하면서 식사비 15만 원을 획득했다.

멤버들은 푸짐하게 식사를 하면서 근처에 있는 '8월의 크리스마스' 세트장인 초원 사진관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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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세윤은 '8월의 크리스마스' ost를 좋아했다면서 즉석에서 노래를 흥얼거렸다.

멤버들은 베이스캠프로 이동해 잠자리 복불복을 시작했다. 이정규PD는 엑스맨 미션으로 엑스맨을 잘하면 실내취침, 못하면 야외취침이라고 설명했다.

나인우는 엑스맨 얘기에 앞서 게스트로 출연했던 뉴진스 멤버 다니엘 얘기를 꺼냈다. 당시 다니엘은 나인우와 비슷한 면모로 엑스맨 별명을 얻은 바 있다.

문세윤과 딘딘은 나인우를 향해 "다니엘과 엮지 말라"고 경고했다. 나인우는 뒤늦게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정규PD는 실내취침 팀에게는 야식으로 보쌈, 족발 세트가 야외취침 팀에게는 라면과 김치가 제공된다고 알려줬다.

유선호는 야식이 제공된다는 소식에 "새벽에 어디 갈 것 같다"며 불안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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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은 1라운드 반전 노래방을 시작했다. 6명이 다같이 노래를 불러 70점 이상이면 성공인데 웃을 경우 2점씩 감점되는 방식이었다.

멤버들은 미션에 실패한 뒤 엑스맨 잡기에 돌입, 나인우를 지목했다.

나인우는 자신은 아니라고 했지만 이정규PD가 "나인우 씨 야외취침 확정이다"라고 말했다.

나인우는 "최선을 다했는데 나로 몰리니까 표정관리가 잘 안 됐다. 이제 거짓말 못하겠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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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은 2라운드로 의리 촛불 끄기에 도전, 미션에 성공했고 엑스맨이 야외취침을 하게 됐다.

딘딘은 1라운드 엑스맨 나인우가 김종민을 의심하자 "헛소리 하지 말고 같이 자자"며 자신이 엑스맨임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3라운드는 1분 동안 튜브 위에 올라가 10초 버티기로 진행됐다. 김종민은 미션에 실패하자마자 "엑스맨을 처음부터 찾았다"며 연정훈을 지목했다.

엑스맨 욕심을 드러냈던 연정훈은 "거짓말 못하겠다"며 3라운드 엑스맨이 맞다고 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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