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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화)

윌커슨, 7이닝 1실점 역투...장재영, 1군 3경기 만에 첫 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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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롯데 에이스 윌커슨이 7회까지 1점만 내주는 역투로 시즌 7승째를 수확했습니다.

한 달 전 타자로 전향한 키움 장재영은 1군 3경기 만에 첫 홈런을 쳐냈습니다.

프로야구 소식,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키움의 3회말 공격, 올 시즌 타자로 전향한 장재영이 윌커슨의 높은 공을 받아쳐 큼지막한 솔로홈런을 터뜨립니다.

타구 속도 시속 178㎞를 기록한 공은 무려 125m를 날아가 고척돔 전광판을 그대로 때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