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경상북도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추진 상황 점검 |
▲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1일 경북도청을 찾아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면담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 상황을 점검했다. 경북 양돈농장에서는 올해 1월과 이달 15일 각각 ASF가 발생했다. 송 장관은 "야생 멧돼지에서 ASF가 계속 확인되는 등 추가 발생 위험이 큰 상황"이라며 양돈농장 소독 등을 철저히 진행해 달라고 요청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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