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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목)

나영석 PD, 이영지와 끝내 불화 "나도 감정 있어"(뛰뛰빵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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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지락이의 뛰뛰빵빵 / 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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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지락이의 뛰뛰빵빵' 나영석 PD의 감정이 폭발한다.

21일 저녁 8시 40분 방송되는 tvN '지락이의 뛰뛰빵빵'(이하 '뛰뛰빵빵') 최종회에서는 셀프 여행 마지막 밤 음악퀴즈를 즐기는 지락이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지락이들은 지난 방송에서 가불로 마신 샴페인을 갚기 위해 2:2 음악퀴즈에 돌입한다. 퀴즈에서 진 팀이 샴페인 가격만큼의 벌칙을 수행하기로 제작진과 합의한 것.

의문의 벌칙 미션을 피하고자 팀 간 어마어마한 신경전이 벌어지다가도 어느새 하나 되어 무아지경 댄스를 선보인다. 결국 "도핑 테스트 해 봐야 한다"는 의심을 산 이영지부터 해독불가 '미미어'를 남발한 미미까지, 지락이들의 매력이 폭발한다.

더불어 여행 마지막 날 기다리던 릴스 영상 촬영이 시작된다. 감독으로 변신한 '숏폼 대통령' 이영지의 지휘 아래 이은지, 미미, 안유진이 환상적인 '케미'를 자랑했다는 후문이다.

그러나 배우로 깜짝 변신한 나영석 PD와 이영지는 불화가 일어난다. 완벽을 요구하는 이영지에게 나 PD는 결국 "나도 감정이 있다"며 불편한 심정을 드러낸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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