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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 (월)

소유진, 남편 백종원 논란 속 SNS에 발레하는 딸 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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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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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소유진이 막내 딸 사진을 공개했다.

소유진은 20일 개인 계정에 "아기새 세은이. 발레도 즐겁게 하고 있답니다"라는 글과 함께 발레 공연 중인 딸의 사진을 공개했다. 발레복을 입고 제법 포즈를 취하는 세은 양의 모습에 연예인 동료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배우 강소라는 "너무 귀엽다. 아기새다 아기새"라고 적었고, 박솔미는 "어머나"라며 하트 이모티콘을 달았다.

소유진은 "콩쿨 무대에서 경험도 쌓고 무대 화장도 해보고 뭐든지 열심히 하는 막둥이"라며 딸에 대한 대견한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소유진은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남편 백종원은 가맹사업 브랜드 점주들과 잡음에 휘말린 상태.

백종원이 대표로 있는 더본코리아 가맹사업 브랜드 중 하나인 연돈볼카츠 일부 점주들은 "최소한의 수익을 보장해달라"며 더본코리아 본사 앞에서 피해사례 발표 기자회견까지 열었다.

이들은 "대다수 매장이 더 견디기 못하고 폐점하고 적자를 면치 못해 대출 빚에 허덕이고 있는 상황"이라며 "본사가 분쟁조정위원회 조정을 거부했다"라고 전했고. 이에 대해 더본코리아는 "연돈볼카츠 가맹점의 모집 과정에서 허위나 과장된 매출, 수익율 등을 약속한 사실이 전혀 없다"라며 연돈볼카츠 가맹점들의 월 평균 매출액은 동종 테이크아웃 브랜드의 월 평균 매출액과 비교해 낮지 않은 수준이라고 했다. 이어 "가맹점주님들과 항상 성실하게 협의를 진행해왔고 분쟁조정위원회 조정(안)을 거부한 것은 일부 가맹점주님들이었다"라며 "본건과 관련된 일부 가맹점주님들의 공정위 신고와 잘못된 언론보도 등에 대해서 객관적 사실에 기초해 성실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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