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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 (월)

살 쫙 뺀 조현아, 다이어트 식품 모델 됐다 "몸매 잘 지켜나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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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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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다이어트에 성공한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 모델로 낙점됐다.

최근 3년 만에 어반자카파 완전체 활동을 재개한 조현아는 헬스케어 브랜드 헬스헬퍼 모델로 발탁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조현아는 몸에 착 붙는 블랙 롱 드레스를 소화하며 늘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또한 브이자 턱선과 작은 얼굴을 뽐내며 '역대급 미모'를 자랑했다.

조현아는 모델 이소라의 유튜브 콘텐츠 '슈퍼마켙 소라'에 출연해 다이어트 식품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몸매 관리를 위해 안주에도 손을 대지 않은 조현아는 "냉장고 근처만 서성거릴 것"이라고 했고, 권순일은 "유지 기한이 있다. 2024년은 현아가 날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광고 모델 발탁으로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조현아는 "어렵게 감량에 성공한만큼, 잘 유지하며 지켜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어반자카파는 최근 신곡 '열 손가락'을 발표했다. 7월 20일, 21일에는 팬콘서트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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