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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화)

서윤아 꽃무늬 원피스 vs 김동완 근육질 몸매... 선글라스 바쁜 부부의 달콤한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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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완이 서윤아와 첫 해외여행에서 근육질 몸매를 공개했다.

6월 19일(오늘) 방송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는 김동완과 서윤아의 첫 해외여행기가 펼쳐집니다. 두 사람은 베트남 냐짱(나트랑)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쌓으며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김동완과 서윤아는 풀빌라 리조트에서 물놀이를 준비하며 해변으로 향한다. 서윤아는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김동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동완은 “진짜 예쁘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선글라스 좀 껴야겠다. 윤아 미모에 눈이 부셔서~”라며 재치 있는 멘트를 던집니다. 곧이어 김동완은 “나 잠깐 물장구 좀 치고 와도 돼?”라고 묻고는 상의를 탈의, 근육질 몸매를 공개하며 서윤아를 놀라게 했다. 그는 “내 뱃살은 보지 마~”라며 귀엽게 당부해 웃음을 자아냈다.

매일경제

김동완이 서윤아와 첫 해외여행에서 근육질 몸매를 공개했다. 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이어 두 사람은 코코넛 음료를 마시며 인증샷을 찍는 등 다정한 시간을 보냈다. 이때, 근처에서 패러세일링을 하는 사람들을 보게 된 김동완은 서윤아에게 “우리도 저거 해볼까?”라고 제안했다. 고소공포증이 있는 서윤아는 잠시 망설이지만, 김동완이 “윤아가 안 하면 나도 안 한다”라고 말하자 용기를 내기로 결심한다. 결국 서윤아는 패러세일링에 도전하게 되고, 이 모습은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이다해에게도 큰 감동을 주었다. 이다해는 “저도 모든 해양스포츠를 세븐 씨와 처음으로 같이 해 봤다. 그 사람을 믿으니까 ‘무서워도 가보자’고 하는 거다”라며 남편에 대한 깊은 신뢰와 애정을 드러냈다.

패러세일링을 마친 두 사람은 서윤아가 좋아하는 해산물 식당으로 이동해 여정을 이어갔다. 김동완은 자상하게 생선을 발라주는 등 서윤아를 세심하게 챙기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서윤아는 “오늘 오빠가 아니었으면, 내 생에 한 번도 하지 않을 일을 했지~”라며 낮에 했던 패러세일링을 언급, 뭉클한 감정을 표현한다. 이에 김동완은 “우리 (마음의 벽을) 좀 더 허물어 볼까?”라며 기습 플러팅을 시도해 스튜디오 멘토군단의 환호를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동완과 서윤아의 특별한 추억들이 시청자들에게 큰 감동을 줄 예정이다. 과연 두 사람의 첫 패러세일링 도전과 그 후의 이야기는 어떻게 이어질지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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