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 국립 오케스트라와 협업
항공권 및 악기 운송 할인 등 지원
항공권 및 악기 운송 할인 등 지원
[이데일리 이다원 기자] 아시아나항공(020560)이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와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한다고 17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와 향후 문화예술분야 협업 마케팅을 진행해 양 사의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국내 유일의 국립오케스트라다. 예술의 전당 상주 단체로 국립오페라단, 국립발레단, 국립합창단, 국립현대무용단 등과의 활발한 협업을 벌이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와 향후 문화예술분야 협업 마케팅을 진행해 양 사의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국내 유일의 국립오케스트라다. 예술의 전당 상주 단체로 국립오페라단, 국립발레단, 국립합창단, 국립현대무용단 등과의 활발한 협업을 벌이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단원들의 해외 공연시 항공권·악기 화물 운송 할인 지원 △공연 영상물 기내 상영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한 공연 홍보 등을 진행한다.
또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는 △해외 공연시 아시아나항공 우선 이용 △아시아나항공 후원 컨텐츠 초대권 제공 및 아시아나클럽 회원 대상 공연 할인 제공 △아시아나클럽 우수회원 초청 이벤트 등을 함께 할 계획이다.
아시아나항공은 작년 8월 국내 항공사 최초로 예술의전당과 MOU를 체결해 문화예술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고객들에게 문화예술 분야의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돼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아시아나항공의 문화예술 교류 및 지원 경험과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의 우수 콘텐츠의 시너지를 통해 문화예술 저변 확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시아나항공 A350 항공기. (사진=아시아나항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