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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5 (목)

고작 19살에 '1774억' 역대급 '미친 재능'...이강인과 호흡 맞출까→"PSG 영입 1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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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계획에 비상이 걸렸다.

프랑스 매체 ‘겟풋볼뉴스프랑스’는 14일(한국시간) “파리 생제르맹(PSG)은 올여름 주앙 네베스 영입을 1순위에 두고 있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중원 보강을 원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최근 네베스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올해 19살의 어린 미드필더인 네베스는 정확한 패스를 갖췄다. 또한 수비력도 뛰어나며 전진 드리블을 통해 팀의 빌드업을 돕는 유형이다.

2022년 벤피카에서 프로 데뷔했다. 이어서 작년 여름에는 능력을 인정받고 2028년까지 재계약을 체결했다. 이 과정에서 네베스의 바이아웃은 무려 1억 2,000만 유로(약 1,744억 원)로 책정됐다. 또한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도 꾸준히 차출되며 현재까지 A매치 7경기를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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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최근 유럽 전체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네베스는 PSG를 포함해 맨유와 리버풀, 아스날 등의 관심을 받고 있다. 여기에 더해 매체에 따르면, 바이에른 뮌헨과 맨체스터 시티 역시 네베스를 주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중 최근까지 네베스 영입에 적극적이었던 팀은 맨유였다. 영국 ‘풋볼 테라스’를 포함한 여러 현지 매체는 “맨유는 진지하게 네베스 영입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전했던 바가 있다. 또한 맨유의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과거 A매치 인터뷰 도중 대표팀 후배인 네베스를 맨유와 연결 짓기도 했다.

이처럼 네베스를 간절히 원하는 맨유지만, PSG와 리버풀 등의 가세로 치열한 경쟁을 피할 수 없게 됐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벤피카의 반응이다. 영국 ‘맨체스터이브닝뉴스’에 따르면, 벤피카는 네베스를 급하게 팔 생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1억 2,000만 유로의 부담스러운 바이아웃 금액은 네베스의 이적 가능성을 낮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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