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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화)

[스포츠머그] 2008 베이징 신화 이룬 사제 맞대결 현장…김경문 감독 통산 900승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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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 한화 감독이 11일 두산과 원정 경기를 위해 잠실구장을 찾았습니다. 그러면서 두산 사령탑 이승엽 감독과 인연이 화제가 됐는데요.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 김경문 감독은 사령탑으로, 이승엽 감독은 4번 타자로 활약하며 대표팀의 9전 전승 금메달을 합작했습니다. 16년의 세월이 흘러 사제 지간에서 감독 대 감독으로 맞대결을 펼치게 됐는데요. 스포츠머그가 현장 모습 전해드립니다.

(구성 : 유병민 / 영상취재 : 주범 / 영상편집 : 서지윤 / 화면제공 : 티빙 KBO / 제작 : 디지털뉴스제작부)

유병민 기자 yuballs@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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